글가위

말한 영상을 글로 펼쳐 놓고, 글을 지우면 영상이 잘려요. 무음 · 다시 말함 · 군더더기는 알아서 표시하고 자막은 저절로 맞춰져요.

🔒 파일은 이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

시작하기

60초짜리 말소리와 받아쓰기를 이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요 (글 18줄 · 쉼 · 다시 말한 곳 · 군더더기 포함).

내 파일로

무음은 소리에서 바로 찾고, 글은 아래 받아쓰기가 이 PC 안에서 만들어요. 그 영상의 자막(SRT)이 있으면 붙여 넣어도 돼요.

받아쓰기 · 이 PC 안 · 무료 (Whisper)

받아 둔 모델로 이 PC 안에서 받아써요 · 소리는 이 컴퓨터 밖으로 안 나가요

미리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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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 쉴 틈

너무 바짝 자르면 말이 뚝 끊겨 들려요. 남기는 말 앞뒤로 이만큼 더 남겨요 (겹치면 하나로 합쳐요).

자막 0개

한 줄 16자 · 두 줄까지

잘린 시간표에 맞춰 저절로 다시 달려요. 칸에서 Enter 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나눠요.

샘플을 만들거나 자막을 붙여 넣으면 여기에 나와요

    교정 사전

    잘못 알아들은 이름 · 말을 등록하면 모든 줄과 자막에 바로 고쳐져요.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 새로고침해도 남아요.

    →

    내보내기

    FCPXML 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열고 원본 파일을 다시 연결하면 잘린 그대로 이어져요.